초고온 내화학성 부식 방지용 세라믹 도료

by 아템 posted Apr 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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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철판이 고온에 노출이 되면 고온 산화하게 됩니다. 철판의 두께가 줄어들면서 설비의 수명이 단축됩니다.
이점을 착안하여 고온을 사용하는 설비의 수명을 연장하고자 NCT-1000이라는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일반 소각장의 보일러, 산업용 폐열보일러에 적용하면 보일러의 수명을 연장하는 제품이 됩니다.
 현재 포스코(광양)에서 가열대에 시험적용하여 접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중국의 희토류 생산 레들에 테스트를 진행 중입니다. 

한국화학시험연구소에서 시험성적서를 이상없음으로 받았습니다.
 
nct-1000은 철판에 코팅되어 1,000도에 열을 받고 상온에 바로 노출되어도 타거나 철판에서 탈리되지 않는 제품입니다.

단점은 1,100도에서 타버린다는 점입니다. 즉 한계온도가 1,000도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면 010-6328-3251로 전화주시면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또한 내화학성 세라믹 도료이면서 온도 600도까지 견디는 제품을 현재 전주의 모업체와 협업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열교환기 튜브에 적용하여 테스트 중 입니다.

보유하고 있는 특허는 2종으로 방열도료와 전자부품 친환경 함침액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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