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회사라는것이 항상 불량의 연속과 해결의 연속의 싸움인것 같습니다.
여러 layer층의 필름을 세워서 단면을 찍은것인데 사진은, 위쪽은 울퉁불퉁하게 있는부분이 이제
점착층이 있는 부분이고, 그렇기에 아래층의 보호필름이 잘 벗겨집니다(양품)
그러나 아래쪽은 점착층이 없어서 보호필름이랑 그 아래층이 바로 붙어버려서 보호필름이 달라 붙어
떨어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일일이 다 보호필름을 살짝씩 떼면서 양품 불량품을 가려내고 있는데, 양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대략 해당작업을 몇만번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계속할지 안할지도 미지수이긴 합니다.
그래서 생각해본게 uv 자외선 램프를쏴봤으나 당연히 소용이 없었습니다.

비파괴 검사로 양품(점착층 유), 불량품(점착층 무)을 검출해낼수 있는 방법이 어떤것이 있을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