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마 코팅시 발생하는 사이드댐 자국을 최대한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싶어요.
자국을 최대한 완화시킬 수 있는 사이드댐의 접촉법, 모양이 있는지요?
테프론 댐을 깍고, 사포로 갈아서 사용을 하고 있기는 한데 명확한 지침이 없다보니 어떤식으로 손을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이드댐 자국은 사이드댐 의 점착면 간섭으로 발생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액베스에 맞닿는 밑면은 차단의 개념으로 틈없이 밀착되는게 맞을테고, 콤마롤에 맞닿는 위쪽 R 부분은 콤마롤 상승/하강시
갭에 영향을 주지않는 선에서 밀착이 되어야 할테구요. 문제는 콤마롤 R과 백업롤 R사이에 뾰족하게 접하는 부분인데..
(그림 1위치)
해당 부분을 R과 R 사이에 최대한 맞게 들어가도록 뾰족하고 매끄럽게 연마하면 될까요?
가장 이상적인 사이드댐의 모양은 R과 R이 맞닿는 모양에 빈틈없이 딱 들어맞는게 맞습니까?
질문드리면서도 이해가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콤마 사이드댐 자국을 개선하신 사례, 방법 있으시면 공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승하세요!
그림
[출처] 사이드댐 자국 (접착.코팅(아템,아템쇼,ATEM,아템페어)) |작성자 권탱구
아템카페 답변보기
https://cafe.naver.com/adhesive/215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