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자 물질에 열을 가할때 고체상에서 액상으로 변하기 전 고무처럼 부드러우면서 탄성을 가지기 시작하는 온도라고 이해했는데요.
그렇다면 왜 이 유리전이온도 Tg가 높은 모노머들(예를 들어 스티렌 80도)이 왜 상온에서 고체가 아닌 액체상으로 있을 수 있는건지요?
또한가지 궁금한것은
광개시제를 넣고 UV 조사하여 아크릴 중합반응(라디칼 반응)을 하는데요. 이때 열이 발생하며 점도가 높아지고 더 올라가면 겔이 되는데요.
도대체 열이 발생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또 이때 점도가 올라가며 겔이 되는것은 제가 이해한 Tg의 개념과 정반대로 작용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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