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합과정은 대략 계면활성제와 증류수와 모노머를 넣고 교반하여 유화에멀젼을 얻고 개시제(KPS)와
중화제를 증류수에 녹여 에멀젼 10%, 개시제용액 50%정도를
우선교반한 뒤 적정온도에 오르면 남은 개시제와 에멀젼을 drop하고있습니다.
1. 이과정중에서 75도 정도까지 승온하면 급격한 반응열로 반응조의 온도가 100도 근처까지 승온됩니다.
-정상적인 과정인지? 아니면 우선 투입하는 용액들의 비율을 달리해야하는지
-100도 가까이 가도 큰 문제는 없는것인지(온도는 80~85정도가 적당하다 하여 이 부근에 맞추려 하고있습니다.)
온도가 확 오른 후에 다시 어느정도 온도를 맞추면 그때부터는 drop하면서 적당한 온도가 유지됩니다.
2. 폴리우레탄 소재에 점착시켜야하는 점착제를 제조하는 과정이고 사용하는 재료는 2-EHA,BA,MMA,AA,MAA등을
여러비율로 섞어서 테스트를 진행중에있습니다. 강하게 붙어있기만하면 됩니다.
-추천해주실만한 모노머가있는지?
-MMA와 AA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여러가지 해보던중에 MMA와 AA를 똑같은 %로 한번 넣어봤는데
스펀지에 붙지않아서 배합상의 둘의 역할이 어떤점이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내에서도 처음 진행하는 부분이고 저 또한 지식이 많이부족하기에 질문 드려봅니다.
고수분들의 도움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