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9 23:34

강자성체와 반자성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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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볼 수 있듯이 자석에 의해 끌리는 성질을 지니고 있는 물체를 자성체라고 한다. 이 자성체도 자석에 의해 얼마나 강하게 즉각 반응하는가에 따라 자성체(强磁性體)와 반자성체(反磁性體)로 나누어진다.

강자성체는 자석의 N(또는 S)극을 가까이 가져가거나 대는 순간 그 면에 자석과는 정반대의 S(또는 N)극이 생겨 달라붙게 된다. 그러나 이 달라붙는 힘이 매우 약해서 강자성체의 수만 분의 1이나 수천만 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는 성질을 가진 물체도 있는데 이런 물체를 우리는 약자성체(弱磁性體) 또는 상자성체 라고 한다. 약자성체는 그 끌리는 힘이 너무 약해 아주 정밀한 측정을 하지 않으면 거의 알 수 없다. 그런데 어떤 물체는 자석에 의해 끌리기는커녕 반발을 하는 물체도 있다. 이러한 물체를 반자성체라고 부르는데 반발력이 매우 약해 약 자성체의 수십분의 1에서 수만분의 1밖에 되지 않아 일반인들이 가정에서 측정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강자성체는 [그림 2]와 같이 자장 속에 놓으면 자력선의 방향과 직각으로 그 단면적이 최소가 되는 방향으로 정렬되지만 반자성체는 그 단면적이 최대가 되는 방향으로 정렬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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