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용 테이프를 저희 회사에서 시작을 하려 합니다.
이래저래 여러군데 알아본 결과 베트남에서는 이제 막 많이 쓰인다는 정보를 입수...ㅎㅎ 자체 제작에 들어갑니다.
지금 거의 한달쯤 붙잡고 있는데 80%정도는 성공한 거 같은데 나머지가 잘 안되네욤.
접착제를 만든 후에 경화제와 Ethlyl Acetate에 희석을 시킨 후 충분히 경화를 시키고 SUS판에 붙히고...
여기까지는 뭐 어려운게 아니니깐 쉽게 했습니다. SUS판에 잔사도 남지 않고 충분히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거라 확신했는데...
이럴수가...!!! 고온에 장시간 방치를 해두었다가 SUS판에서 테이프를 떼어내면 완전 30%이상 잔사가 남습니다.
이거 접착제의 내열성이 떨어져서 그런 것인가요?
내열성의 문제라 생각을 하고 접착제를 생산할 때 내열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기능성 모노머를 몇가지 첨가하여 제작을 해보아도 잔사가 그렇게 많이 줄지는 않습니다.
이거 해결할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제가 한국가면 크게 한턱 쏩니다. 정말 크게...ㅎㅎ
님들의 도움 기다리고 있을께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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