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코팅을 하려는 필름은 Pet이고 두께는0.13mm 입니다
코팅 건조후 두께는 0.16mm....30미크론의 코팅두께가 나와야 합니다.
코팅액은 점도가 약 1500cps정도입니다.
일반적인 잉크라기 보다는 5~15미크론정도의 입자 혼합물입니다.
현재 그라비어 코팅방식으로 코팅시 코팅입자의 불균일한 코팅 및 코팅면이 매끄럽게 코팅이 되질 않습니다.
(입자의 불균일현상은 침전에 의한 현상인데 위 사항은 충분히 개선의 방법이 있습니다.)
점도를 높이면 불특정 다다다다다수의 비 코팅면이 생깁니다. 점도를 낮출시 코팅면이 매쉬형태의 무늬를 띄면서 역시 작으나마
코팅액이 묻지 않고 투명한 부분이 생깁니다...
코팅된 면이 경면을 요구하진 않으나 그냥 평활도 있게(불빛에 비췄을시 두께의 얇고 두꺼움에 따른 투과율차이)코팅되면 됩니다.
여기저기 많은 분들께 오프라인에서 문의를 들여본 결과 여러가지 코팅 방법을 제시해 주셨습니다만
약간은 불합리한 부분(floating knife coating-스크래치)과 기계적인 가공상의 어려운점...(스무싱롤 설치-2400mm폭의 스무싱롤 제작이 어려움 ㅡ,.ㅡ)
코팅시 폭의 제한은 있지만 인쇄처럼 정확한 핀트를 요구하진 않기에 리버스롤 방식이나 콤마코터(역시 가공이 만만찮음)방식을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애매한게 이렇게 저렇게 실험을 해볼수 없다는거네요...
제 생각으론 그라비어 코팅방식에 스무싱롤 설치보다 평나이프를 가공해서 일정한 텐션 및 진동발생조건을 최대한 억제한후
라운딩 가공된 knife bar(독터블레이드X)로 원단 표면을 살짝 터치 혹은 간격을 유지시켜 통과시켜주면 코팅액이 그나마 고르게 펴질꺼 같은데...후~
그리고 또하나의 의문은 대표적인 몇가지의 코팅방식들이 필름과 잉크와의 접착력(건조전,후)과 상관관계가 있나요?
예를들어 그라비아보다 나이프 방식의 접착력이 좋다~라던지...혹은 리버스 방식이 좋다~ 라던지...(코팅면의 경도 및 접착력 등은 필름의 전처리 및 건조조건에 따라 틀리다구 줏어 들었습니다만...^^;)
쓰다보니 저두 무슨말인지...ㅠ.ㅠ 고수님들의 도움을 절실히~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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